왜 이 시리즈를 시작하나요?
좋은 콘텐츠를 볼 때마다
"나중에 꼭 다시 봐야지" 하고 지나친 적이 많았습니다.
그런데 대부분은 다시 찾지 못했고,
당시에 받았던 감정과 생각도 금방 흐려졌습니다.
그래서 이번에는
그 주에 저를 움직이게 만든 것들을
짧게라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.
AI와 프로그램들의 도움을 많이 받겠습니다.
어떤 콘텐츠를 다루나요?
이 시리즈에서는 장르를 제한하지 않습니다.
- 책
- 영화/드라마
- 유튜브
- 아티클/블로그 글
- 인터뷰/강연
핵심은 "유명한가?"가 아니라
"지금 내 생각을 바꿨는가?"입니다.
어떻게 큐레이션하나요?
매주 3~5개 정도의 콘텐츠를 고르고,
각 항목마다 간단한 생각을 남기려고 합니다.
리뷰보다는
"영감 -> 해석 -> 적용" 흐름에 가깝게 정리하려고 합니다.
이런 분들이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
- 좋은 콘텐츠를 계속 놓치고 있다고 느끼는 분
- 인사이트를 소비로 끝내지 않고 실행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
- 다양한 분야에서 일의 힌트를 찾는 분
마무리
완벽한 글보다
지속 가능한 기록을 목표로 해보겠습니다.
매주 한 편,
짧더라도 꾸준히 남겨볼게요.
다음 글부터는
실제 큐레이션 리스트로 시작해볼게요.